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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컴퍼니, 홍콩 아태 본부 세우고 검증자 배치 추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홍콩 정부가 솔라나컴퍼니를 신규 전략기업 18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 회사는 홍콩에 아시아·태평양 본부를 두고 현지 검증자 운영을 추진한다.
  • 회사는 홍콩을 아시아·태평양 사업 거점으로 삼고 솔라나(SOL) 네트워크 검증자 운영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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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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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정부가 솔라나컴퍼니를 신규 전략기업 18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회사는 홍콩에 아시아·태평양 본부를 두고 현지 검증자 운영을 추진한다. 회사는 홍콩을 아시아·태평양 사업 거점으로 삼고 솔라나(SOL) 네트워크 검증자 운영을 추진한다. 홍콩 정부 전략기업유치사무소는 22일 제7차 서명식을 열고 신규 기업 18곳을 맞았다. 솔라나컴퍼니는 홍콩 사무소를 설립했으며, 이를 경영진의 아시아·태평양 사업 운영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퍼시픽 백본 사업으로 홍콩에 검증자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조지프 치(Joseph Chee) 솔라나컴퍼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아시아·태평양은 우리 전략의 중심이며, 홍콩은 역내 기관에 자문을 제공하고 인프라를 구축할 거점”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금융기관 대상 사업과 네트워크 운영을 홍콩 사무소의 역할로 제시했다.

솔라나컴퍼니는 2월 퍼시픽 백본 계획을 발표하며 서울·도쿄·싱가포르·홍콩을 연결하는 아시아·태평양 저지연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8월에는 도쿄에 첫 기관용 검증자 클러스터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홍콩 정부는 이번 선정 기업을 포함해 전략기업이 모두 142곳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홍콩 검증자 운영 계획을 공개했지만 가동 시점은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