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AAVE), 비트코인 담보안 6일 표결…300 BTC 한도 제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에이브가 비트코인을 원래 네트워크에 둔 채 담보로 인정하는 방안을 스냅샷 투표에 부친다.
- LlamaRisk는 초기 담보 한도로 300 BTC를 제시했다.
- 에이브(AAVE)가 6일 바빌론 랩스(Babylon Labs)의 비트코인(BTC) 담보 도입안을 스냅샷(Snapshot) 투표에 부친다.
본문
에이브가 비트코인을 원래 네트워크에 둔 채 담보로 인정하는 방안을 스냅샷 투표에 부친다. LlamaRisk는 초기 담보 한도로 300 BTC를 제시했다. 에이브(AAVE)가 6일 바빌론 랩스(Babylon Labs)의 비트코인(BTC) 담보 도입안을 스냅샷(Snapshot) 투표에 부친다. 리스크 평가기관 LlamaRisk가 제시한 초기 담보 한도는 300 BTC다. 에이브 랩스(Aave Labs)는 5일 거버넌스 포럼에서 제안을 스냅샷 투표에 올렸다고 밝혔다. 표결은 비트코인을 원래 네트워크에 둔 채 에이브 V4의 대출 담보로 인정하는 방안을 다룬다. 비트코인을 다른 네트워크로 옮기거나 거래 가능한 래핑 토큰으로 바꾸지 않는 구조 로, 에이브 V4가 금고에 잠긴 자산을 담보로 인식하도록 설계됐다. 일반 청산인은 먼저 래핑 비트코인(WBTC)을 받고, 상환 권한이 있는 참여자가 이후 금고의 채무를 갚고 비트코인을 회수하는 방식이다.
LlamaRisk는 10월 23일 에이브 거버넌스 포럼에 올린 위험 매개변수 제안에서 담보 한도 300 BTC와 담보인정비율 78%를 제시했다. 래핑 비트코인 정산을 위한 별도 신용한도와 체인링크(Chainlink) BTC/USD SVR 가격 피드도 권고했다. 에이브 랩스는 연동 설계를 검토했으며 LlamaRisk의 위험 매개변수 권고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바빌론 랩스는 10월 14일 제안서에서 스냅샷 투표가 통과하면 전체 위험 매개변수를 담은 에이브 개선 제안(AIP)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