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AWS·구글 클라우드와 AI 동맹 확장...데이터 장벽 허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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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세일즈포스가 AWS와 구글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데이터와 AI 통합을 확대했다.15일(현지시간)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연례 컨퍼런스 드림포스 2026에서 CRM 데이터, AI 에이전트, 업무 흐름을 AWS와 구글 클라우드 환경으로 연결하는 통합 확대 방안을…
- 이에 따라 기업용 AI 비서이자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아마존 퀵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통해 세일즈포스 비즈니스 맥락과 작업 기능을 15일(현지시간)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연례 컨퍼런스 드림포스 2026에서 CRM 데이터, AI 에이전트, 업무 흐름을 AWS와 구글 클라우드…
- AWS와 협력은 사용자가 일하는 환경 안으로 AI 에이전트를 들여오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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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세일즈포스가 AWS와 구글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데이터와 AI 통합을 확대했다.15일(현지시간)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연례 컨퍼런스 드림포스 2026에서 CRM 데이터, AI 에이전트, 업무 흐름을 AWS와 구글 클라우드 환경으로 연결하는 통합 확대 방안을 공개했다.AWS와 협력은 사용자가 일하는 환경 안으로 AI 에이전트를 들여오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기업용 AI 비서이자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아마존 퀵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통해 세일즈포스 비즈니스 맥락과 작업 기능을 15일(현지시간)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연례 컨퍼런스 드림포스 2026에서 CRM 데이터, AI 에이전트, 업무 흐름을 AWS와 구글 클라우드 환경으로 연결하는 통합 확대 방안을 공개했다. AWS와 협력은 사용자가 일하는 환경 안으로 AI 에이전트를 들여오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기업용 AI 비서이자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아마존 퀵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통해 세일즈포스 비즈니스 맥락과 작업 기능을 네이티브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아마존 퀵은 세일즈포스 실시간 CRM 데이터에 접근해 영업과 고객지원 팀을 대신해 자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는 AWS 자율 에이전트 제품군인 프런티어 에이전트를 슬랙에 통합한다. 데이터 360 제로 카피 통합 범위도 서버리스 데이터 통합 서비스 AWS 글루가 관리하는 아파치 아이스버그 테이블과 아마존 오로라까지 확대했다. 라훌 파탁 AWS 데이터·AI GTM 부사장은 "이번 통합은 고객에게 마이그레이션 없는 데이터 접근과 합리적 모델 선택권, 사람들이 일하는 곳에서 AI 에이전트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하이퍼포스는 세일즈포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AWS, 구글클라우드 같은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위에서 돌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행 프레임워크다.
메이르 아미엘 세일즈포스 사장 겸 최고신뢰·인프라책임자는 "인프라만 바뀔 뿐 쌓아온 신뢰는 그대로"라며 "하이퍼포스도 세일즈포스와 같은 보안 기준을 따르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또 자사 이커머스 플랫폼 커머스 클라우드를 유니버셜 커머스 프로토콜(UCP)과 통합해 소비자가 구글 검색이나 제미나이에서 상품을 찾고 결제까지 마칠 수 있도록 했다. 유니버셜 커머스 프로토콜은구글이 여러 유통, 결제 업체들과 협력해 내놓은 개방형 표준으로 AI 에이전트가 쇼핑몰마다 별도 연동 작업 없이도 상품 재고를 확인하고, 가격을 계산하고, 결제까지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