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1760달러 보합…미장 냉각에도 8만달러 지켰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주말 사이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에 머물렀다.
- 19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1760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5% 상승했다.
- 이더리움(ETH)은 2394달러로 +0.06%, 리플(XRP)은 1.30달러로 +0.7% 올랐다.알트코인 중에서는 오케이비(OKB)가 115달러로 -2.39%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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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주말 사이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에 머물렀다. 19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1760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5% 상승했다. 이더리움(ETH)은 2394달러로 +0.06%, 리플(XRP)은 1.30달러로 +0.7% 올랐다.알트코인 중에서는 오케이비(OKB)가 115달러로 -2.39%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지캐시(ZEC)는 1119달러로 -0.36% 내렸다.이 밖에 솔라나(SOL)는 104달러로 +0. 알트코인 중에서는 오케이비(OKB)가 115달러로 -2.39%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이 밖에 솔라나(SOL)는 104달러로 +0.78%, 하이퍼리퀴드(HYPE)는 79달러로 +0.84%, 바이낸스코인(BNB)은 720달러로 +0.53%, 체인링크(LINK)는 12달러로 +0.31%, 도지코인(DOGE)은 0.08달러로 +0.24% 올랐다.
16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Yahoo Finance)에 따르면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은 -2.1%, S&P500은 -1.2% 하락 마감했고, 국제유가는 중동 불안에 3.4% 올라 브렌트유가 배럴당 109달러대를 기록했다. 비트코인도 주말 동안 8만694달러까지 밀렸다가 다시 8만2000달러대를 회복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방콕 대담에서 연준 회의를 "미리 예단하지 않는다"며 10월 금리 인상 여부를 언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