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크 반도체 ETF, 6거래일간 7.2%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반에크 반도체 ETF가 6거래일 연속 하락해 누적 7.2% 내렸다.
- 짐 크레이머는 마이크론의 장기 고객 계약과 인텔·AMD의 CPU 수요를 근거로 반도체 업종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 반에크 반도체 ETF(SMH)가 6거래일 연속 하락해 누적 7.2% 내렸다고 CNBC가 보도했다.
본문
반에크 반도체 ETF가 6거래일 연속 하락해 누적 7.2% 내렸다. 짐 크레이머는 마이크론의 장기 고객 계약과 인텔·AMD의 CPU 수요를 근거로 반도체 업종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반에크 반도체 ETF(SMH)가 6거래일 연속 하락해 누적 7.2% 내렸다고 CNBC가 보도했다. CNBC는 13일 짐 크레이머가 최근 매도세에도 칩 수요가 반도체 업종의 장기 성장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짐 크레이머(Jim Cramer) CNBC ‘매드머니’ 진행자는 13일 방송에서 유가와 금리 상승으로 반도체주 매도세가 길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CNBC는 전했다. CNBC는 크레이머가 반도체주가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과 관계없이 함께 거래돼 올해 초 상승을 이끈 수요가 가려지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CNBC는 크레이머가 최근 애플($AAPL) 전시장을 방문해 개인화된 시리와 스마트홈 기술을 살펴봤다고 전했다.
그는 더 복잡해진 소비자 기기가 연산 능력과 메모리를 더 많이 필요로 하며, 반도체 수요의 근거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U)의 장기 고객 계약을 사례로 들었다. CNBC는 계약 26건이 2030년까지 매출의 약 35%를 포괄하고, 2031년 공급을 위한 협상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크레이머는 고객이 재정적 약속을 지켜야 하는 계약 조건이 미래 매출의 가시성을 높인다고 봤다. 다만 주가가 크게 오른 뒤 급격한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고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