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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조지아 최대 1GW 전력 조절 계약 전국 확대 추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오픈AI는 미국에서 직접 개발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상시 전력 사용을 줄이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 조지아주 프로젝트 계약에는 최대 1GW의 수요 조절이 포함됐다.
  • 오픈AI가 비상 상황에 전력망 부담을 덜기 위해 자체 개발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을 줄이는 프로그램을 미국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오픈AI는 미국에서 직접 개발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상시 전력 사용을 줄이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조지아주 프로젝트 계약에는 최대 1GW의 수요 조절이 포함됐다. 오픈AI가 비상 상황에 전력망 부담을 덜기 위해 자체 개발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을 줄이는 프로그램을 미국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조지아주에서 계약한 최대 1GW 규모의 수요 조절이 전국 확대의 모델이다.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은 오픈AI가 ‘그리드 프로텍터스 프로그램(Grid Protectors Program)’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전력망이 극단적인 날씨나 다른 비상 상황으로 압박을 받으면 오픈AI는 전력회사와 감축량, 감축 속도, 지속 시간을 협의할 계획이다. 오픈AI는 조지아파워(Georgia Power)와 25년 전력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는 이미 1GW를 감축했다는 뜻이 아니라, 전력 수요가 높을 때 공급량을 줄일 수 있도록 정한 최대 규모다.

프로젝트 전체 건설 투자액은 200억달러(약 26조6600억원)에서 300억달러를 웃도는 수준(약 40조원 초과)으로 추산됐다. 오픈AI는 프로젝트 기간 지역 사업을 위한 8000만달러(약 1066억원) 규모의 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기금에는 조지아주 학생을 위한 최대 7100만달러(약 946억원) 규모의 교육 크레딧이 포함된다. 본지는 앞서 텍사스주의 대형 전력 사용 신청이 43만8000MW를 넘었고 약 89%가 데이터센터 관련 신청이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