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김용수·김규남 공동대표 선임…"글로벌 경영 체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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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네이버웹툰이 지역 맞춤형 성장 전략 고도화와 전사 차원 시너지 강화를 위해 기존 김준구 단독 대표 체제에서 김용수·김규남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 기존 대표직을 맡아 온 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장기 성장과 글로벌 공략에 집중한다.웹툰 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회사 네이버웹툰의 신임 공동대표에 김용수 프레지던트와 김규남 최고관리책임자(CAO)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 이번 인사를 통해 두 사람은 웹툰 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웹툰 양사 경영 전반에 모두 참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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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이 지역 맞춤형 성장 전략 고도화와 전사 차원 시너지 강화를 위해 기존 김준구 단독 대표 체제에서 김용수·김규남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기존 대표직을 맡아 온 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장기 성장과 글로벌 공략에 집중한다.웹툰 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회사 네이버웹툰의 신임 공동대표에 김용수 프레지던트와 김규남 최고관리책임자(CAO)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두 사람은 웹툰 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웹툰 양사 경영 전반에 모두 참여하게 됐다. 김용수 공동대표는 기존 프레지던트 역할을 유지하며 네이버웹툰 공동대표를 겸임하고, 김규남 공동대표는 웹툰 엔터테인먼트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에서 CAO로 직책을 변경하는 동시에 네이버웹툰 공동대표를 겸임한다.
김준구 대표는 웹툰 엔터테인먼트 이사회 의장 및 최고경영책임자(CEO)로서 회사의 펀더멘털에 보다 집중하며 장기적인 성장의 동력을 육성하는 동시에 각 지역 법인 대표들의 경영을 지원한다.
김준구 CEO는 장기적인 성장과 미래 방향성에 집중하고, 김용수 프레지던트는 운영 효율화와 실행의 속도감을 높이는 데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다. 김규남 공동대표는 2018년 네이버웹툰에 합류한 이후 콘텐츠 정책 책임자로서 창작 생태계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를 이끌어 왔다. 향후 김규남 공동대표는 한국의 파트너 및 단체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업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김용수 공동대표는 2022년 회사에 합류한 이후 회사의 재무 건전성 확보와 성공적인 상장(IPO)에 기여했다.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김규남 공동대표는 한국의 창작자, 파트너사 및 다양한 기관과 보다 밀착해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국내 창작 생태계를 강화해갈 것"이라며 "전사 사업의 운영을 총괄하는 김용수 프레지던트가 네이버웹툰의 공동대표를 겸임함으로써 전략적 일관성과 실행의 속도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CEO는 "한국은 웹툰 산업이 가장 성숙한 시장이자 글로벌 웹툰 생태계의 중요한 거점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 강화와 새로운 시도가 동시에 요구되는 곳"이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거버넌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한국의 시장 상황에 맞는 전문 경영 체제를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존 대표직을 맡아 온 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장기 성장과 글로벌 공략에 집중한다.웹툰 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회사 네이버웹툰의 신임 공동대표에 김용수 프레지던트와 김규남 최고관리책임자(CAO)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를 통해 두 사람은 웹툰 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웹툰 양사 경영 전반에 모두 참여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