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1,066만원…상승 종목 68%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1억1,066만원…상승 종목 68% 24시간 거래대금 3.3조원, 상승 종목 비율 68%.
-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3.3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76개 중 52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68%에 그쳤다.
- 비트코인 은 1억1,066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0% 올랐으며, 이더리움 은 358만원으로 0.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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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1,066만원…상승 종목 68% 24시간 거래대금 3.3조원, 상승 종목 비율 68%.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3.3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76개 중 52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68%에 그쳤다. 비트코인 은 1억1,066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0% 올랐으며, 이더리움 은 358만원으로 0.2%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업비트에 상장된 멀티버스엑스로 , 8,035원까지 41.1% 뛰며 거래대금 653억원을 끌어모았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엑스알피(리플)가 2,593억원 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디라이브 1,734억원, 비트코인 1,232억원 순이었다. 파일코인은 최근 6시간 시간당 거래대금이 직전 18시간 평균의 1.9배 로 뛰면서 가격도 3.0% 올랐다. 다만 이 종목의 24시간 거래대금은 96억원 수준으로 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24시간 동안 2.44억 달러 가 청산됐다.
데리비트 비트코인 옵션의 풋콜 비율은 거래 기준 0.77로, 상승에 거는 자금이 더 많았다. 공포탐욕지수는 71 로 전날 56에서 올라 '탐욕' 구간에 있다. 김치프리미엄은 -1.5% 로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9월 20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