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닷페이, 50억달러 IPO 검토…카드 결제액은 제자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레드닷페이가 연내 미국 IPO 서류의 비공개 제출과 상장 전 투자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
- 레드닷페이(RedotPay)가 연내 미국 기업공개(IPO) 서류의 비공개 제출과 상장 전 투자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
- 투자 유치 협상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는 40억~50억달러(약 5조3120억~6조6400억원)다.
본문
레드닷페이가 연내 미국 IPO 서류의 비공개 제출과 상장 전 투자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 레드닷페이(RedotPay)가 연내 미국 기업공개(IPO) 서류의 비공개 제출과 상장 전 투자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 투자 유치 협상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는 40억~50억달러(약 5조3120억~6조6400억원)다. 체인캐처는 26일 블룸버그 보도를 인용해 레드닷페이가 투자자들과 자금 조달을 논의하면서 연내 미국 IPO 서류의 비공개 제출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본지는 앞서 레드닷페이의 50억달러 목표 기업가치가 거론된 사실 을 전했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1억700만달러(약 1421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회사가 밝힌 연환산 매출은 1억5000만달러(약 1992억원), 등록 이용자는 600만명 이상이었다. 체인캐처는 블룸버그 보도를 인용해 레드닷페이의 연환산 매출이 1억8000만달러 이상이고 고객이 900만명 이상이라고 전했다.
페이먼트스캔(Paymentscan) 집계에서 회사가 제출한 레드닷페이 카드 결제액은 8월 4억360만달러, 9월 4억320만달러였다. 같은 집계에서 전체 가상자산 카드 결제액은 8월 11억2100만달러에서 9월 12억3100만달러로 증가했다. 레드닷페이 카드 결제액은 회사가 제출한 수치이며, 페이먼트스캔이 온체인에서 추적한 충전액과는 집계 방식이 다르다. 블룸버그는 앞서 규제와 법률 문제로 IPO 계획이 늦춰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