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AI, 노동 의존 기업 가치 훼손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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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마이클 세일러는 AI와 로봇이 인간 노동에 의존하는 기업의 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 자본이 부동산·금·비트코인처럼 공급을 늘리기 어려운 자산으로 향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인공지능(AI)이 인간 노동과 인재에 의존하는 기업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본문
마이클 세일러는 AI와 로봇이 인간 노동에 의존하는 기업의 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자본이 부동산·금·비트코인처럼 공급을 늘리기 어려운 자산으로 향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인공지능(AI)이 인간 노동과 인재에 의존하는 기업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본이 로봇으로 공급을 늘리기 어려운 부동산·금·비트코인(BTC) 같은 희소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세일러의 발언은 비트코인 뉴스(Bitcoin News)가 X에 올린 게시물에 담겼다. 그는 “자본 투자자들은 로봇이 더 만들어낼 수 없는 자산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일러는 AI와 로봇이 노동을 대체할수록 사람의 노동과 인재에 기대는 기업 가치가 압박받고, 공급을 늘리기 어려운 자산의 상대적 희소성이 부각될 수 있다고 봤다. 세일러가 디지털자산의 소유와 활용에 관한 권리를 제안한 적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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