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서 USDM1 담보 기관 repo 72시간 거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어센드마켓츠와 M1X Global이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USDM1을 담보로 기관 간 repo 거래를 진행했다.
- 거래는 72시간 동안 매시간 자동 연장됐으며 원금은 공개되지 않았다.
- 스텔라(Stellar) 네트워크에서 디지털 국채 USDM1을 담보로 한 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epo) 거래가 72시간 동안 진행됐다.
본문
어센드마켓츠와 M1X Global이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USDM1을 담보로 기관 간 repo 거래를 진행했다. 거래는 72시간 동안 매시간 자동 연장됐으며 원금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텔라(Stellar) 네트워크에서 디지털 국채 USDM1을 담보로 한 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epo) 거래가 72시간 동안 진행됐다. 스마트 계약이 매시간 자동 연장을 72회 처리했고, 거래는 자금 상환과 담보 반환으로 끝났다. 어센드마켓츠(Ascend Markets)와 M1X Global은 이번 거래를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이뤄진 첫 기관 repo 거래라고 밝혔다. 두 회사는 조달금리를 SOFR에 10bp(0.10%포인트)를 더한 수준으로 정했고, 연환산 조달금리는 3.98%라고 밝혔다. 담보 가치에 2% 헤어컷을 적용했으며, 최대 LTV(대출액 대비 담보 가치 비율)는 98%로 설정했다.
M1X Global은 2026년 8월 27일 버투파이낸셜(Virtu Financial), 트레이드웹(Tradeweb)과 캔턴 네트워크에서 USDM1을 담보로 한 별도 repo 거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최초’는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이뤄진 기관 repo 거래로 한정된다. 거래 당사자들은 영업시간 밖에도 담보 거래를 연속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두 거래는 디지털 형태의 국채 관련 자산을 기관 금융 거래의 담보로 썼다는 점에서 맞닿아 있지만, 이번 거래의 대상은 마셜제도공화국 발행 USDM1이다. 이번 거래에서는 USDM1의 담보 가치를 2% 낮춰 계산하는 헤어컷을 적용했고, 대출액의 상한을 담보 가치의 98%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