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레버리지 ETF 4종 배당 추가 토큰 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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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가 토큰화 레버리지 ETF 4종의 순배당을 현금이나 USDT가 아닌 같은 상품의 추가 토큰으로 재투자한다.
- 바이낸스가 토큰화 레버리지 ETF 4종의 배당을 현금이나 USDT가 아닌 같은 상품의 추가 토큰으로 재투자한다.
본문
바이낸스가 토큰화 레버리지 ETF 4종의 순배당을 현금이나 USDT가 아닌 같은 상품의 추가 토큰으로 재투자한다. 바이낸스가 토큰화 레버리지 ETF 4종의 배당을 현금이나 USDT가 아닌 같은 상품의 추가 토큰으로 재투자한다. 대상 상품은 SOXS, MUU, TQQQ, SQQQ에 대응하는 bStocks 상품 SOXSB, MUUB, TQQQB, SQQQB다. 바이낸스는 9월 21일 해당 상품의 배당 처리 계획을 공지했다. 배당 처리 전에는 관련 입출금과 기초자산·bStocks 간 1대1 토큰 전환이 일시 중단됐다. 바이낸스 bStocks FAQ는 배당금이 USDT나 별도 현금으로 지급되지 않고 같은 기초자산에 재투자된다고 설명한다. 재투자된 배당은 별도의 배당 토큰이 새로 입금되는 방식이 아니라 배수 조정 방식으로 표시된다.
이에 따라 온체인 지갑에 기록된 원시 토큰 잔액은 그대로 남을 수 있지만, 바이낸스 화면이나 배수 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에서는 표시 잔액이 늘어날 수 있다.
바이낸스는 일부 bStocks의 배당이 추가 토큰으로 반영됐다고 안내했지만, 이번 4종 상품 전체의 실제 배분 완료 시각과 이용자별 배분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바이낸스의 QQQB 배당 재투자 처리 를 둘러싸고 외부 보도와 공식 공지 사이에 차이가 나타난 사례가 있었다. 바이낸스가 향후 다른 bStocks 상품에도 같은 기업행동 처리 방식을 적용할지는 추가 공지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바이낸스 는 토큰화 상품의 배당 처리를 확대하고 있지만, bStocks 보유가 관련 주식의 직접 소유권이나 의결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