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2027년 둔화 전망…한 달 새 토큰 사용 37.1%↑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캐피털이코노믹스는 AI 투자 증가세가 2027년 둔화하고 2028년에는 투자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 램프 표본에서 토큰 사용량은 한 달 새 37.1%, 지출액은 8.9% 늘었다.
- AI 토큰 사용량은 한 달 새 37.1% 늘고 지출액은 8.9% 증가했다.
본문
캐피털이코노믹스는 AI 투자 증가세가 2027년 둔화하고 2028년에는 투자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램프 표본에서 토큰 사용량은 한 달 새 37.1%, 지출액은 8.9% 늘었다. AI 토큰 사용량은 한 달 새 37.1% 늘고 지출액은 8.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오픈AI(OpenAI)와 앤트로픽(Anthropic)의 토큰 100만개당 혼합 가격은 26.8% 하락했다. 램프 AI 지수는 10월 23일 종료 주간을 9월 25일 종료 주간과 비교해 이 수치를 집계했다. 램프의 앞선 9월 보고서는 상위 1% 집단의 직원 1인당 월간 AI 지출 중앙값이 7월 7976달러(약 1082만원)에서 8월 7205달러(약 978만원)로 9.7% 감소했다고 기록했다. 구글클라우드와 AMD 데이터센터 매출은 AI 인프라 수요와 연결된 지표지만, AI 모델 업체의 수익성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는다.
인텔($INTC)의 2026년 3분기 클라이언트 컴퓨팅·피지컬 AI 그룹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 감소했다.
비키 레드우드(Vicky Redwood) 캐피털이코노믹스 수석 경제자문은 11월 6일 보고서 ‘How sustainable is the AI investment boom?’에서 “AI 투자 증가세가 2027년 둔화하고 2028년에는 투자 규모 자체가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망은 2027년 투자 증가 속도와 2028년 투자 규모를 각각 다룬다. 국내 투자 계획도 순수 AI 서비스 지출과 산업 인프라 지원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2027년 정부안의 21조3000억원에는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 지원이 함께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