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 “항복 매도 신호, 상승장 끝나지 않았다” …비트코인 50주 이동평균선 이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이 주봉 50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가운데 디지털자산 분석가 킬라가 현물 추가 매수에 나섰다.
- 비트코인 매수 확대…킬라 “과거 강세장과 유사” 월말 마감 앞두고 “다음 달 반등 주목” "바이낸스 해킹, FTX처럼 저점 형성 계기될 것"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비트코인(BTC) 이 주봉 기준 50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가운데, 디지털자산 분석가 킬라(Killa)가 비트코인 추가…
- 과거 강세장에서도 일시적인 이동평균선 이탈 이후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분석이다.
본문
비트코인이 주봉 50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가운데 디지털자산 분석가 킬라가 현물 추가 매수에 나섰다. 비트코인 매수 확대…킬라 “과거 강세장과 유사” 월말 마감 앞두고 “다음 달 반등 주목” "바이낸스 해킹, FTX처럼 저점 형성 계기될 것"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비트코인(BTC) 이 주봉 기준 50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가운데, 디지털자산 분석가 킬라(Killa)가 비트코인 추가 매수에 나섰다. 과거 강세장에서도 일시적인 이동평균선 이탈 이후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분석이다. 그는 2023년 시작된 상승장에서 비트코인이 주봉 50주 이동평균선을 회복한 이후 강세장 전반에 걸쳐 해당 지표를 지지선 으로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Back in 2023, once $BTC flipped the 50MA on the weekly, it pretty much respected it throughout the entire bull market.
These deviations have typically marked capitulation, with the… pic.twitter.com/cRbiniri3W 킬라는 비트코인이 최근 50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다가 다시 소폭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과거에도 비슷한 이탈이 여러 차례 발생했지만, 대부분 투자자들의 항복 매도(capitulation)가 나타난 뒤 빠르게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설명이다. 그는 시장 참여자의 60%가 비트코인 가격이 7만달러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가격이 7만4000달러까지 내려가면 추가 매수할 계획이며, 예정한 매수가 모두 체결되면 평균 매입 단가가 6만7000~6만8000달러 수준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7만6400달러에서 진입한 비트코인 롱 포지션 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초 목표 수익률을 75~100%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8만2800달러에서 재진입한 1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은 7만4000달러에서 손절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비트코인(BTC)이 주봉 기준 50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가운데, 디지털자산 분석가 킬라(Killa)가 비트코인 추가 매수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