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주식형 계약 거래량 3억800만달러…S&P500 이어 2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인텔 주가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약 29% 하락했다.
- 해당 계약의 미결제약정은 1억1900만달러(약 1592억원), 24시간 청산액은 726만8900달러(약 97억원)로 집계됐다.
- 하이퍼리퀴드 에서 인텔(Intel·$INTC) 주식형 계약의 24시간 거래량이 3억800만달러(약 4121억원)로 집계돼 해당 부문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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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주가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약 29% 하락했다. 해당 계약의 미결제약정은 1억1900만달러(약 1592억원), 24시간 청산액은 726만8900달러(약 97억원)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 에서 인텔(Intel·$INTC) 주식형 계약의 24시간 거래량이 3억800만달러(약 4121억원)로 집계돼 해당 부문 2위를 기록했다. 거래량 1위는 S&P500 지수 연계 계약으로 3억7400만달러(약 5004억원)였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하이퍼리퀴드 플랫폼 데이터를 인용해 31일 이 수치를 전했다. 이 거래량은 미국 증시에서 인텔 주식이나 S&P500 지수 상품이 실제 거래된 규모가 아니라, 하이퍼리퀴드 안에서 체결된 계약의 24시간 거래량이다. 인텔 계약의 미결제약정은 1억1900만달러(약 1592억원)였다.
미결제약정은 집계 시점에 아직 종료되지 않은 계약 규모를 뜻해, 일정 기간 체결된 거래를 합산하는 거래량과는 다른 지표다. 같은 24시간 동안 청산액은 726만8900달러(약 97억원)였다.
이 가운데 매수(롱) 포지션 청산액은 722만9700달러(약 97억원), 매도(숏) 포지션은 3만9200달러(약 5245만원)로 집계됐다. 블록비츠는 인텔 주가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약 29% 하락해 최소 40년 만의 최악의 하루 낙폭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계약 거래량과 매수 포지션 청산액은 각각 거래 활동과 강제 종료된 포지션을 나타내므로, 이 수치만으로 새로 열린 포지션의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