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주식 연계 무기한 선물 거래량 월 4000억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의 전통금융 연계 무기한 선물 거래량이 30일 기준 약 4000억달러(약 533조원)로 늘었다.
- VIP·기관 부문 책임자는 전통 헤지펀드의 차익거래 문의가 활발해졌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 VIP·기관 부문 책임자는 전통 헤지펀드의 차익거래 문의가 활발해졌다고 밝혔다.
본문
바이낸스의 전통금융 연계 무기한 선물 거래량이 30일 기준 약 4000억달러(약 533조원)로 늘었다. VIP·기관 부문 책임자는 전통 헤지펀드의 차익거래 문의가 활발해졌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VIP·기관 부문 책임자는 전통 헤지펀드의 차익거래 문의가 활발해졌다고 밝혔다. 캐서린 첸(Catherine Chen) 바이낸스 VIP·기관 부문 책임자는 13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주식 현물과 이를 추종하는 무기한 선물 사이의 가격 차이를 활용하는 거래가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헤지펀드의 참여는 초기 단계이며 자금 유입이 단기간에 급증하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바이낸스 는 거래 깊이 개선과 24시간 거래, 주말 가격 발견을 차익거래 기회에 관심이 커진 배경으로 들었다. 인터뷰에서 구체적인 헤지펀드 이름이나 실제 거래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주식시장이 닫힌 시간에도 거래되는 무기한 선물은 주말과 야간에 가격이 움직일 수 있어, 기초 주식시장이 다시 열릴 때까지 가격 차이가 이어질 수 있다.
바이낸스 상품 안내는 주식 연계 무기한 선물이 기초 주식을 직접 보유하는 상품이 아니라 주가를 추종하는 파생상품이라고 설명한다. 첸은 바이낸스의 현물 주식 자산 운용 규모가 약 8억~9억달러(약 1조667억~1조1997억원)에서 14억달러(약 1조8662억원)로 늘었다고 밝혔다. 전통금융 연계 무기한 선물 거래량은 올해 초 월 200억~300억달러(약 26조6600억~39조9900억원)에서 30일 기준 약 4000억달러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거래량 증가만으로 헤지펀드의 실제 차익거래 규모나 수익성을 판단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