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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CSCO) 27세 직원, 레거시 코드 98% 재작성 목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포천은 지투 파텔 시스코 사장이 27세 직원에게 AI 기반 코드 재작성 실험을 맡겼다고 보도했다.
  • 해당 직원은 접근법을 4주간 검증하고 24개월 안에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 시스코(Cisco·$CSCO)의 레거시 코드 98%를 24개월 안에 다시 쓰겠다는 목표가 제시됐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포천은 지투 파텔 시스코 사장이 27세 직원에게 AI 기반 코드 재작성 실험을 맡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직원은 접근법을 4주간 검증하고 24개월 안에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시스코(Cisco·$CSCO)의 레거시 코드 98%를 24개월 안에 다시 쓰겠다는 목표가 제시됐다. 포천(Fortune)은 30일 인터뷰 기사에서 지투 파텔(Jeetu Patel) 시스코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가 27세 직원 파드마나반 크리슈나무르티(Padmanabhan Krishnamurthy)에게 AI를 활용한 레거시 코드 재작성 실험을 맡겼으며, 크리슈나무르티가 시스코 레거시 코드의 98%를 24개월 안에 다시 쓰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보도했다. 파텔 시스코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코드를 리팩터링할 것이어서 AI 토큰을 무제한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번 코드 재작성 실험을 다룬 시스코 공식 공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98%는 이미 재작성한 코드의 비율이 아니라 24개월 안에 달성하려는 목표다.

시스코 레거시 코드 중 무엇을 분모로 삼는지, 코드 줄 수·저장소·서비스 중 어떤 기준을 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시스코 공식 블로그는 개발팀이 먼저 AI로 기존 시스템의 구조와 기능을 문서화하고 요구사항을 정리한 뒤, AI가 새 기능과 테스트를 만드는 데 참여했다고 밝혔다. 시스코는 AI가 만든 모든 코드 변경 사항을 사람이 검토하고, 기존 플랫폼과 새 플랫폼이 생성한 문서 수만 쪽을 비교했다고 밝혔다. 본지는 앞서 시스코가 AI를 활용해 내부 코드 약 50만 줄을 약 12만 줄로 재구성하는 데 2주가 걸린 사례 를 보도했다. 당시 공개된 수치는 작업 전후 코드 줄 수와 소요 기간이었고, 이번 보도는 재작성 목표 비율과 기간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