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AMD) 488억달러 구매약정…작년 말보다 4배 늘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AMD의 무조건부 구매 약정은 9월 26일 기준 488억달러(약 65조3300억원)로 집계됐다.
- 이 가운데 334억달러(약 44조7500억원)는 2026 회계연도 잔여 기간과 2027 회계연도 지급분이다.
- AMD($AMD)의 무조건부 구매 약정이 9월 26일 기준 488억달러(약 65조6000억원)로 늘었다.
본문
AMD의 무조건부 구매 약정은 9월 26일 기준 488억달러(약 65조3300억원)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34억달러(약 44조7500억원)는 2026 회계연도 잔여 기간과 2027 회계연도 지급분이다. AMD($AMD)의 무조건부 구매 약정이 9월 26일 기준 488억달러(약 65조6000억원)로 늘었다. 2025년 말 121억6600만달러(약 16조3500억원)의 약 4배다. AMD는 4일 공개한 3분기 분기보고서(10-Q) 세부 표에 약정액을 487억6100만달러(약 65조5300억원)로 기재했다. 약정액 가운데 112억1800만달러(약 15조800억원)는 2026 회계연도 잔여 기간, 222억600만달러(약 29조8500억원)는 2027 회계연도 지급분이다. 리사 수(Lisa Su) AMD 회장 겸 CEO는 실적 발표문에서 “Instinct와 EPYC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강해졌다”고 말했다.
AMD는 2026년 첫 9개월 동안 데이터센터 제품 증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재고가 35억달러(약 4조7000억원) 늘었다고 공시했다. AMD는 9월 26일 기준 분기보고서에서 보유 현금과 영업현금흐름, 신용한도 등을 활용해 향후 운영·투자와 약정 의무를 감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구매 약정과 별도로 AMD는 외부 고객에게 제공할 클라우드 GPU 연산 용량에 최대 62억달러(약 8조3300억원)를 약정했다. AMD는 상업 파트너에게 양도하거나 전대할 것으로 예상하는 미개시 데이터센터 임대의 미래 지급액이 133억달러(약 17조8800억원)라고 공시했다. AMD는 3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자료에서 4분기 매출을 약 170억달러(약 22조8500억원), 오차 범위 ±3%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