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데이터로 본 Z세대 투자 성향…ETF 비중 늘고 거래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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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Z세대가 바이낸스에서 주식 관련 거래를 할 때 ETF 비중을 늘리고, 거래 빈도와 레버리지 사용은 다른 근로연령층보다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8월 초 Z세대 거래량에서 ETF가 25%를 차지했다고 밝혔다.7월 순 주식 자금 유입에서도 같은 흐름이 나타났다.
- Z세대 순유입 중 ETF 비중은 21.9%로 6월 18.5%에서 올랐고, 개별 주식 비중은 77%에서 74.2%로 낮아졌다.바이낸스는 직접 주식, 토큰화 주식, 전통금융 무기한 선 바이낸스는 직접 주식, 토큰화 주식,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전반에서 Z세대 계정을 밀레니얼, X세대, 베이비붐 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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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Z세대가 바이낸스에서 주식 관련 거래를 할 때 ETF 비중을 늘리고, 거래 빈도와 레버리지 사용은 다른 근로연령층보다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8월 초 Z세대 거래량에서 ETF가 25%를 차지했다고 밝혔다.7월 순 주식 자금 유입에서도 같은 흐름이 나타났다. Z세대 순유입 중 ETF 비중은 21.9%로 6월 18.5%에서 올랐고, 개별 주식 비중은 77%에서 74.2%로 낮아졌다.바이낸스는 직접 주식, 토큰화 주식, 전통금융 무기한 선 바이낸스는 직접 주식, 토큰화 주식,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전반에서 Z세대 계정을 밀레니얼, X세대, 베이비붐 세대와 비교했다.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의 월평균 거래 횟수는 Z세대가 13회였고, 밀레니얼은 17회, X세대는 16.5회였다. 직접 주식 계정 가운데 한 번도 매도 주문을 내지 않은 비중은 Z세대가 22%였다.
Z세대 매수 전용 계정의 누적 매수 상위 자산은 브로드컴, 테슬라, 슈와브 미국 배당주 ETF였다. 레버리지·인버스 ETF 거래가 전혀 없었던 Z세대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계정 비중은 88.2%였다. 토큰화 주식 시장에서는 바이낸스의 bStocks가 출시 두 달이 채 안 돼 이번 주 한때 크라켄의 xStocks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토큰 터미널 집계 기준 화요일 bStocks의 토큰화 주식 가치는 6억1060만달러로, xStocks의 6억120만달러를 웃돌았다. 하지만 금요일에는 xStocks가 6억1070만달러, bStocks가 5억7960만달러로 다시 순위가 바뀌었다. 전체 약 27억달러 시장에서 점유율은 각각 22.3%, 21.2%였다. RWA.xyz가 집계한 금요일 기준 토큰화 주식 분산 가치는 24억3000만달러로 최근 30일간 약 5%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