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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죽스, 라스베이거스 공항까지 확대…공항 갈 때도 로보택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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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마존 자회사 죽스가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 유료 서비스를 해리 리드 국제공항까지 확대했다.3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용자는 4일부터 공항을 오가는 죽스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죽스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약 1년간 승객을 태워 왔지만, 그동안 완전한 상용…
  • 그러나 지난 8월 연방 안전 규제당국이 일부 자동차 안전 기준에 대한 2년 한시 예외를 승인하면서 유료 운행이 가능해졌다.
  • 이 예외는 최대 2500대의 배치를 허용하며, 전면 유리 성에 제거와 경형 3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용자는 4일부터 공항을 오가는 죽스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
시장 반응 긍정AMZN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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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마존 자회사 죽스가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 유료 서비스를 해리 리드 국제공항까지 확대했다.3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용자는 4일부터 공항을 오가는 죽스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죽스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약 1년간 승객을 태워 왔지만, 그동안 완전한 상용 로보택시 서비스로 운영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지난 8월 연방 안전 규제당국이 일부 자동차 안전 기준에 대한 2년 한시 예외를 승인하면서 유료 운행이 가능해졌다. 이 예외는 최대 2500대의 배치를 허용하며, 전면 유리 성에 제거와 경형 3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용자는 4일부터 공항을 오가는 죽스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 죽스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약 1년간 승객을 태워 왔지만, 그동안 완전한 상용 로보택시 서비스로 운영하지는 못했다.

이 예외는 최대 2500대의 배치를 허용하며, 전면 유리 성에 제거와 경형차 제동 시스템 등 8개 연방 자동차 안전 기준에 적용된다.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죽스는 10년 넘게 자율주행 시스템과 전용 차량을 개발했으며, 지난 8월 10일부터 유료 승차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항 서비스 확대는 기존 차량 호출 업체와의 차별점도 만들었다. 죽스 차량은 공항 두 터미널 모두에서 수하물 찾는 곳 인근에서 승객을 태우고 내릴 수 있다. 반면 우버와 리프트는 터미널 앞에서 승객을 내려줄 수 있지만, 승객을 태우는 장소는 인근 주차건물 상층부에 있어 수하물 찾는 곳에서 5~10분가량 걸어가야 한다. 현재 라스베이거스 공항까지 운행하는 로보택시 업체는 죽스가 유일하다. 다만 클라크카운티에서는 지난달 테슬라, 우버, 웨이모도 상용 로보택시 서비스 허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앞으로 12개월 동안 클라크카운티 전역에는 최대 8000대의 로보택시가 배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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