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코스피, 상승 출발 후 6720선으로 밀려…외인·기관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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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며 6720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 연준의 금리 인상 여파 속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지수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
-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3포인트(0.12%) 오른 6725.7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3포인트(0.12%) 오른 6725.70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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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며 6720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연준의 금리 인상 여파 속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지수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3포인트(0.12%) 오른 6725.7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3포인트(0.12%) 오른 6725.70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1.05포인트(0.91%) 오른 6779.02로 출발해 장 초반 6795.53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폭을 빠르게 반납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29억원, 40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500원(0.20%) 오른 2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1% 내렸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도 각각 0.45%, 0.01% 하락했다.
신영증권에 따르면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과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에너지·금융·소재 업종을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0억원, 44억원을 순매수하는 반면 외국인은 31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보다 1000원(0.39%) 오른 25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호 : 브릿지경제신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13, 9층(당주동, 변호사회관)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03028 등록일자 : 2014년 3월 3일 발행일자 : 2014년 9월 15일 대표 : 권경훈 대표 겸 발행인·편집인 : 권경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의식 TEL : 02-2070-0200 FAX : 0303)0952-0200 한국신문협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회원사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며 6720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3포인트(0.12%) 오른 6725.70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