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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장기 전망에 비트코인 첫 포함…연 10% 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JP모건자산운용은 비트코인의 장기 연평균 수익률을 10%로 전망해 미국 대형주 전망치 7.5%를 웃돌며 전체 자산군 중 가장 높게 제시했다.
  • JP모건, 31년 만에 장기 자본시장 전망에 비트코인 첫 포함 연 변동성 55% 예상…위험 대비 수익은 미국 대형주와 비슷 블랙록·모건스탠리 분석으로 본 적정 비중은 5% 미만 Morgan Asset Management)이 비트코인(BTC) 의 장기 연평균 수익률을 10%로 제시했다.
  • 미국 대형주 전망치 7.5%를 웃도는 수치로, 비트코인 이 향후 10년 넘게 주요 전통 자산을 앞설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JP모건자산운용은 비트코인의 장기 연평균 수익률을 10%로 전망해 미국 대형주 전망치 7.5%를 웃돌며 전체 자산군 중 가장 높게 제시했다. JP모건, 31년 만에 장기 자본시장 전망에 비트코인 첫 포함 연 변동성 55% 예상…위험 대비 수익은 미국 대형주와 비슷 블랙록·모건스탠리 분석으로 본 적정 비중은 5% 미만 Morgan Asset Management)이 비트코인(BTC) 의 장기 연평균 수익률을 10%로 제시했다. 미국 대형주 전망치 7.5%를 웃도는 수치로, 비트코인 이 향후 10년 넘게 주요 전통 자산을 앞설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미국 투자 전문매체 모틀리풀에 따르면 JP모건은 10월 발표한 ‘2027 장기 자본시장 전망(LTCMA)’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지난 달 19일(현지시각) 공개됐으며, 올해로 31번째 발간되는 이 보고서에 비트코인 수익률 전망이 담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TCMA는 200여개 자산군의 10~15년 수익률을 전망하는 연간 보고서다.

보고서상 비트코인 전망치는 사모펀드(9.8%), 미국 리츠(8.2%), 미국 소형주(7.7%)보다 높아 전체 자산군 중 가장 높았다. 연간 변동성 전망치는 비트코인 55%, 미국 대형주 18%로, 두 수치 모두 과거 데이터와 대체로 일치한다. JP모건 전망치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현금 보유 대비 초과수익을 변동성으로 나눈 값은 비트코인과 주식 모두 0.32로 같다. JP모건은 비트코인 수익률 전망을 처음 내놓으면서도 구체적인 투자 비중은 권고하지 않았다. 다만 향후 10년간 비트코인이 주식을 앞설 것으로 본 만큼, 전통 자산으로 충분히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갖춘 투자자라면 소량 보유를 고려할 만하다는 분석이다. Morgan Asset Management)이 비트코인(BTC)의 장기 연평균 수익률을 10%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