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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64% 올라 6687선 마감…7000선엔 못 미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4일 전 거래일보다 107.73포인트(1.64%) 오른 6687.21에 마감했다.
  • 같은 날 코스닥은 23.29포인트(2.95%) 오른 813.50으로 거래를 마쳐 두 지수가 동반 상승했다.아시아경제는 이날 오후 3시36분 코스피 종가가 6687.21로...
  • 코스닥도 23.29포인트(2.95%) 오른 813.50으로 거래를 마쳐 두 지수 모두 상승했다.
시장 반응 긍정005930000660KOSPIKOSDAQUSD/KRW
ARTICLE BRIEF

본문

코스피가 4일 전 거래일보다 107.73포인트(1.64%) 오른 6687.21에 마감했다. 같은 날 코스닥은 23.29포인트(2.95%) 오른 813.50으로 거래를 마쳐 두 지수가 동반 상승했다.아시아경제는 이날 오후 3시36분 코스피 종가가 6687.21로... 코스닥도 23.29포인트(2.95%) 오른 813.50으로 거래를 마쳐 두 지수 모두 상승했다. 아시아경제는 이날 오후 3시36분 코스피 종가가 6687.21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아시아경제는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8.9원 내린 1350.4원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코스피가 큰 폭의 등락을 반복하기 시작한 건 지난 7월31일 하루 만에 17.91%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뒤부터다 . 당시 SK하이닉스는 상한가로, 삼성전자는 26.81% 오르며 거래를 마쳐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을 이끌었다.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가격보다 5% 이상 오른 상태가 1분 이상 이어질 때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제도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앞서 장중 각각 13%, 9.7% 오른 것으로 전해지는 등 코스피 반등 국면마다 큰 변동폭을 보였다. 한국경제는 지난달 28일 기사에서 8월31일부터 9월4일까지 국내 증시의 핵심 변수로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 발언 △엔비디아발 반도체 모멘텀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수급을 꼽았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이날 1350원대로 내려서며 세 변수 중 하나가 먼저 움직인 모습을 보였다. 나머지 반도체 수급과 케빈 워시 의장 발언의 영향은 이날 코스피·코스닥 마감 수치만으로는 따로 가려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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