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그니션, 스페이스X 인수설 공개 부인…"논의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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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인공지능(AI) 코딩 스타트업 코그니션의 스콧 우(Scott Wu) 코그니션 최고경영자(CEO)가 스페이스X의 인수 시도설을 공개적으로 부인했다.19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스콧 우 CEO는 블룸버그 보도 직후 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해당 보도가…
- 앞서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오픈AI, 앤트로픽, 구글과의 AI 경쟁에서 격차를 좁히기 위해 코 19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스콧 우 CEO는 블룸버그 보도 직후 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해당 보도가 부정확하다며 코그니션은 "매물로 나와 있지 않다"라고…
- 앞서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오픈AI, 앤트로픽, 구글과의 AI 경쟁에서 격차를 좁히기 위해 코그니션 인수를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인공지능(AI) 코딩 스타트업 코그니션의 스콧 우(Scott Wu) 코그니션 최고경영자(CEO)가 스페이스X의 인수 시도설을 공개적으로 부인했다.19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스콧 우 CEO는 블룸버그 보도 직후 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해당 보도가 부정확하다며 코그니션은 "매물로 나와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스페이스X와 "대화한 적도 없다"라고 적었다. 앞서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오픈AI, 앤트로픽, 구글과의 AI 경쟁에서 격차를 좁히기 위해 코 19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스콧 우 CEO는 블룸버그 보도 직후 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해당 보도가 부정확하다며 코그니션은 "매물로 나와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오픈AI, 앤트로픽, 구글과의 AI 경쟁에서 격차를 좁히기 위해 코그니션 인수를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스페이스X가 또 다른 AI 코딩 스타트업 커서를 600억달러(약 83조6500억원)에 인수한 지 며칠 만에 나왔다. 코그니션은 지난 5월 말 기업가치 250억달러(약 34조9000억원)를 기준으로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어 현재 기업가치 400억달러(약 55조8000억원) 수준을 목표로 한 신규 투자 유치도 초기 단계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8월 12일 코그니션이 기업가치를 최소 400억달러로 높이는 신규 투자 유치를 초기 단계에서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구글 딥마인드는 윈드서프 최고경영자와 핵심 연구진을 24억달러(약 3조3500억원) 규모의 인재 확보 및 라이선스 계약 형태로 영입했다.
일론 머스크 역시 최근 스페이스X 직원들에게 약 4~5년 안에 "AI가 회사 가치의 99%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