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고래 순포지션 5230개 증가…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마이너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1000~1만BTC를 보유한 고래의 60일 순포지션이 6만2600BTC 감소에서 5230BTC 증가로 돌아섰다.
- 반면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마이너스 0.1416%에 머물러 미국 현물 수요는 아직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 비트코인(BTC)을 대량 보유한 고래는 매집 쪽으로 돌아섰지만, 미국 현물 수요를 가늠하는 지표는 아직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문
1000~1만BTC를 보유한 고래의 60일 순포지션이 6만2600BTC 감소에서 5230BTC 증가로 돌아섰다. 반면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마이너스 0.1416%에 머물러 미국 현물 수요는 아직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BTC)을 대량 보유한 고래는 매집 쪽으로 돌아섰지만, 미국 현물 수요를 가늠하는 지표는 아직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리포트에서 1000~1만BTC를 보유한 고래의 60일 순포지션이 6만2600BTC 감소에서 5230BTC 증가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바이낸스의 테더(USDT) 보유량은 약 7억9000만달러(약 1조475억원)에서 17억6000만달러(약 2조3338억원)로 늘었다. 코인베이스($COIN) 프리미엄 지수는 마이너스 0.1416% 부근에 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미국 투자자의 현물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로 통한다.
주간 거래소 자금 흐름은 8428BTC 순유입으로 돌아섰고, 단기 보유자의 실현 손익비율(STH-SOPR)은 0.9982로 1에 못 미쳤다. "시장은 '매도자 감소' 국면에서 바닥 가능성 쪽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지속적인 반등에는 더 강한 현물 수요가 필요하다. 다음으로 볼 신호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거래소 순유출입, 그리고 STH-SOPR이 1을 웃도는 수준을 유지하는지 여부다." 고래의 매집만으로는 상승 추세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취지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1일 8만4651달러(약 1억1225만원)에 거래됐다. 이번 리포트가 다음 확인 대상으로 꼽은 것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추이, 거래소 순유출입, STH-SOPR이 1을 웃도는 수준을 유지하는지 여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