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전체 공급량 수익권 비중 67.3%…일주일 새 0.9%p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글래스노드는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 가운데 수익 상태인 물량의 비중이 일주일 새 68.2%에서 67.3%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 단기 보유자의 수익 축소와 현물 시장의 순매도는 별도로 살펴야 한다.
- 비트코인(BTC) 전체 공급량 가운데 수익 상태인 물량의 비중이 일주일 새 68.2%에서 67.3%로 낮아졌다.
본문
글래스노드는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 가운데 수익 상태인 물량의 비중이 일주일 새 68.2%에서 67.3%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단기 보유자의 수익 축소와 현물 시장의 순매도는 별도로 살펴야 한다. 비트코인(BTC) 전체 공급량 가운데 수익 상태인 물량의 비중이 일주일 새 68.2%에서 67.3%로 낮아졌다. 단기 보유자의 수익 폭도 좁아졌지만, 주 후반 현물 시장에서는 순매도가 나타났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26일 공개한 시장 보고서에서 단기 보유자의 미실현 수익 지표가 최근 고점 구간 아래로 내려왔다고 밝혔다. 전체 공급량의 수익권 비중은 보유 물량 중 현재 가격이 취득 가격보다 높은 상태인 물량의 비율이다. 이번에 제시된 67.3%는 단기 보유 물량만의 수익 비중이 아니다. 글래스노드는 25일까지의 거래를 분석해 주 후반 적극적으로 거래한 현물 시장 참여자들이 순매도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한 주간 약 2억9680만달러(약 3933억원)가 유입됐지만, 자금 유입은 주 초반에 집중됐고 가격 하락기에는 흐름이 역전됐다. 수익권 비중은 보유 물량의 손익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로, 실제 매도량이나 신규 매수 수요와는 구분해야 한다. 단기 보유자의 수익 완충폭이 줄어든 흐름을 다룬 본지 보도 에서도 평균 비용과 시장 가격의 차이를 실제 매도 여부와 별도로 살펴야 한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