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일 유출 끝낸 스테이블코인 순유량 플러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30일 평균 순유량이 113일 연속 순유출을 끝내고 플러스로 돌아섰다.
- 다만 전환 직후 유입 규모가 이틀 사이 약 51% 줄어 지속적인 유동성 회복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분석이다.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30일 평균 순유량이 9월 1일 플러스로 돌아섰다.
본문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30일 평균 순유량이 113일 연속 순유출을 끝내고 플러스로 돌아섰다. 다만 전환 직후 유입 규모가 이틀 사이 약 51% 줄어 지속적인 유동성 회복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분석이다.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30일 평균 순유량이 9월 1일 플러스로 돌아섰다. 다만 이틀 뒤 유입 규모가 685만 달러로 줄어 지속적인 유동성 회복으로 보기는 이르다는 분석이다.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가 스테이블코인 30일 평균 순유량이 9월 1일 1385만 달러(약 188억원)로 전환됐다고 밝혔다고 PANews는 전했다. 이 지표는 5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113일 동안 순유출 상태를 이어왔다. 순유량은 이후 9월 2일 1166만 달러(약 159억원), 9월 3일 685만 달러(약 93억원)로 낮아졌다.
거래소 유입이 늘면 통상 매수 대기 자금이 늘어나는 신호로 해석되지만, 단기 수치만으로 실제 매수세 확대를 단정할 수는 없다.
같은 기간 스테이블코인 공급비율(SSR)은 8월 26일 고점에서 내려왔다. SSR은 비트코인(BTC) 시가총액과 스테이블코인 공급의 관계를 보는 지표다. 스테이블코인 공급 대비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낮아질수록 시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상대적 구매력이 커졌다고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본지는 앞서 스테이블코인 유출이 이어져 매수 기반이 약해지고 있다는 분석 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