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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하나로 입장·결제 '척척'… 네이버 멤버십, 오프라인으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성수서 첫 행사 '넾페스타'NFT 스탬프 적립 재미까지페이스사인·NFT 현장 실험 네이버가 관람객 3000명의 출입에 페이스사인 을 적용한 첫 넾페스타를 열었습니다.
  • 안티스푸핑 인증과 Npay 월렛 NFT 스탬프를 결합해 온라인 멤버십 경험을 성수동 현장으로 옮겼습니다.
  • 멤버십 유지율 95%를 바탕으로 문화 혜택을 넓히는 과정에서 오프라인 운영비와 이용자 반응이 리스크로 남습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성수서 첫 행사 '넾페스타'NFT 스탬프 적립 재미까지페이스사인·NFT 현장 실험 네이버가 관람객 3000명의 출입에 페이스사인 을 적용한 첫 넾페스타를 열었습니다. 안티스푸핑 인증과 Npay 월렛 NFT 스탬프를 결합해 온라인 멤버십 경험을 성수동 현장으로 옮겼습니다. 멤버십 유지율 95%를 바탕으로 문화 혜택을 넓히는 과정에서 오프라인 운영비와 이용자 반응이 리스크로 남습니다. 하림은 성수동에서 개최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첫 오프라인 행사에서 협업브랜드부스 로 참여했습니다. 팝업 공간 내 쇼룸과 함께 브랜드 부스가 설치돼 제휴 구성을 이루며 오프라인 현장 접점을 넓혔습니다. 업계에서는 일회성 행사 참여가 브랜드 노출 확대 및 마케팅 효과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서울 성수동에서 가수 크러쉬의 공연과 함께 네이버가 주최한 '넾페스타'가 열리며 참석한 3000명이 얼굴 인식 기술을 통해 편리하게 입장했다.

행사에서는 패션 서비스 '노크잇' 쇼룸과 협업 브랜드 부스가 마련되어 QR코드를 통해 NFT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 체험이 제공되었으며, Npay 월렛의 발급 건수는 약 120만건에 달한다. 넾페스타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시하며, 젊은 층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성수를 행사 장소로 선택한 것이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한 팝업스토어가 가수 크러쉬의 공연을 통해 일대 콘서트장으로 변했다. 네이버가 개최한 첫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행사 '넾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