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5300선까지 밀렸는데, 기사회생”…코스피, 기관 매수에 반등 마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기관이 8000억원 넘게 순매수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상승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 코스닥은 이차전지주와 반도체 장비주 약세에 이틀 연속 하락했다.
  •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은 각각 8723억원과 527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장 반응 긍정005930000660KOSPIKOSDAQ
ARTICLE BRIEF

본문

기관이 8000억원 넘게 순매수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상승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코스닥은 이차전지주와 반도체 장비주 약세에 이틀 연속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은 각각 8723억원과 527억원을 순매수했다. 메타의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과 테슬라의 연간 투자계획 하향 조정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6억원과 248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5.83%), 에코프로비엠(-5.50%), 리노공업(-4.05%), 주성엔지니어링(-3.64%) 등의 낙폭이 컸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급락하며 미국발 AI 투자 우려를 선반영한 영향”이라면서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IPO 철회 소식에 투자심리가 일부 개선되며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다만 글로벌 AI 설비투자 지속성 논란과 외국인 매도 흐름은 리스크로 남습니다.

메타 플랫폼스의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과 연간 투자계획 하향 조정이 미국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투자 규모 확대는 단기적인 비용 부담으로 작용하나 향후 서비스 경쟁력 변화를 가늠하는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연간투자계획 하향조정 이 전해지며 미국 증시 기술주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4% 넘게 하락한 후 기관의 순매수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상승 덕분에 반등하며 5550.30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