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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 0.2156달러대 반등…대형 지갑 비중 엇갈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에이다는 23일 특정 시점에 0.2156달러 부근까지 반등했다.
  • 1000만~1억개 보유 지갑의 비중은 낮아졌지만 1억개 초과 지갑 비중은 높아졌다.
  • 에이다(ADA)는 23일 특정 시점에 0.2156달러 부근까지 반등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에이다는 23일 특정 시점에 0.2156달러 부근까지 반등했다. 1000만~1억개 보유 지갑의 비중은 낮아졌지만 1억개 초과 지갑 비중은 높아졌다. 에이다(ADA)는 23일 특정 시점에 0.2156달러 부근까지 반등했다. 인베즈(Invezz)는 전 거래일 약 6% 하락한 뒤 거의 2% 올랐다고 전했으며, 이 가격은 종가나 국내 거래소 시세를 뜻하지 않는다. FX스트리트(FXStreet)가 같은 날 기사 작성 당시 제시한 가격은 0.2159달러였다. 산티먼트(Santiment) 데이터로 표시된 에이다 유통량 분포에서 1000만~1억개 보유 지갑의 비중은 10월 10일 38.27%에서 23일 37.93%로 0.34%포인트 낮아졌다. 에이다 유통량 가운데 취득 가격보다 현재 가격이 높은 물량의 비중은 10월 10일 30.78%에서 23일 17.8%로 줄었다.

인베즈는 코인글래스(CoinGlass) 집계를 인용해 에이다 선물 미결제약정이 24시간 동안 3.3% 줄어 4억6797만달러(약 6196억원)가 됐다고 전했다.

FX스트리트는 별도 보도에서 같은 24시간 기준 미결제약정이 11% 감소한 4억6436만달러(약 6147억원)라고 제시했다. 인베즈는 달러 기준 미결제약정이 에이다 가격 하락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베즈는 펀딩비를 플러스 0.0038%, 청산액을 약 108만달러(약 14억원)로 제시했으며, 이 가운데 매수 포지션 청산액은 약 102만달러(약 14억원)였다. FX스트리트는 펀딩비를 마이너스 0.0064%, 청산액을 160만달러(약 21억원)로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