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 실시간 뉴스로

[D-BIZ 암호화폐 뉴스] 비트코인 8만3천달러 아래로…알트코인 더 큰 타격, 헤데라만 홀로 상승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데일리비즈온] 비트코인이 1.7% 하락하며 8만3천달러 선 밑으로 떨어진 가운데 금요일 상승을 이끌었던 알트코인들이 더 큰 낙폭을 기록했다.
  • 코인데스크 100 지수는 2.6% 내렸고,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관련 긴장 고조로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 미국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UTC 자정 이후 1.7%, 24시간 기준 2.1% 하락해 8만2882달러에 거래됐다.
시장 반응 부정BTCETH
ARTICLE BRIEF

본문

[미국=데일리비즈온] 비트코인이 1.7% 하락하며 8만3천달러 선 밑으로 떨어진 가운데 금요일 상승을 이끌었던 알트코인들이 더 큰 낙폭을 기록했다. 코인데스크 100 지수는 2.6% 내렸고,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관련 긴장 고조로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미국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UTC 자정 이후 1.7%, 24시간 기준 2.1% 하락해 8만2882달러에 거래됐다. 알트코인 시장이 더 큰 타격을 입어 지수 구성 100개 종목 가운데 91개가 하락했고, 코인데스크 100 지수는 2.6% 떨어진 1,874.56을 기록했다. 금요일 장중 39% 상승했던 퀀트(QNT)는 16% 하락하며 가장 큰 폭으로 내렸고, 디파이(DeFi)와 컴퓨팅 관련 토큰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DeFi 업종지수는 6.4~7.3%, 컴퓨팅 업종지수는 3.2~5.0% 하락했다.

반면 헤데라(HBAR)는 유일하게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 24시간 만에 14% 오른 0.1167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하루 만에 3.2% 상승해 배럴당 100.83달러를 기록, 금요일의 하락세를 완전히 뒤집었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65만 BTC까지 떨어져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레버리지 축소가 지속되는 모습, 펀딩률은 마이너스로 유지, 남은 포지션은 매도세에 치우쳐 있음, 이더리움 미결제약정 역시 감소 추세다. 다만 현물 매수가 상승을 이끌어 온 것으로 분석, 옵션 시장에서는 8만4천달러 풋옵션 거래가 활발, 하락 대비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65점으로 여전히 3개월 최고 수준을 유지,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관심은 지속되고 있다. ■참고 출처: 코인데스크, 「비트코인 하락, 알트코인 더 큰 타격…유가 100달러 회귀」, 2026.9.28, 코인글래스·데리빗 시장 데이터, 2026.9.28 기준, 코인마켓캡 알트코인 시즌 지수, 2026.9.28.

월요일 매도세, 알트코인 시장 강타 코인데스크 데이터(출처=코인데스크) 미국 암호화폐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