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Q…해외 비중의 46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Q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45.8배로, 분석 대상 중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 XRP는 관심지수 선두를 차지했고, ONDO와 WLD도 글로벌보다 국내 거래 비중이 높았다.
- Q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45.8배에 달해 분석 대상 가운데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본문
Q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45.8배로, 분석 대상 중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XRP는 관심지수 선두를 차지했고, ONDO와 WLD도 글로벌보다 국내 거래 비중이 높았다. Q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45.8배에 달해 분석 대상 가운데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XRP가 관심지수와 국내 거래대금에서 모두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ONDO와 WLD는 최근 일주일 가격 하락에도 글로벌 대비 높은 국내 거래 비중을 보여 가격 상승과 국내 거래 집중이 일치하지는 않았다. 28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87.8점이다. USDC(해외 11.23%·국내 1.68%), XAUT(해외 0.14%·국내 0.03%)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26일 기준 19.8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대상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 양쪽에서 거래되는 교집합 종목 이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RP 1,221억 원, ENA 228억 원, Q 889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3개 종목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