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재난 구호 공로로 대통령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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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국가 재난 구호와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27일 두나무는 전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27일 두나무는 전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정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두나무는 산불과 수해, 가뭄 등 재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선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 두나무는 2022년 강원 삼척 산불 피해 복구에 30억원, 중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20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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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국가 재난 구호와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27일 두나무는 전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27일 두나무는 전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정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산불과 수해, 가뭄 등 재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선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두나무는 2022년 강원 삼척 산불 피해 복구에 30억원, 중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20억원을 지원했다. 2023년에는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 5억원, 수해 지역에 3억원을 기부했다. 2025년에는 산청·의성 등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에 10억원을 지원했다. 같은 해 9월에는 가뭄을 겪은 강릉 시민을 위해 약 5억원 상당의 2리터 생수 100만병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
두나무는 2023년 튀르키예 대지진 당시 업비트 이용자들과 함께 총 14BTC를 구호 성금으로 전달했다.
두나무는 또 2025년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중 3억원을 활용해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5대를 제작하고, 올해 4월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했다. 차량은 서울·인천·상주·통영·영주 등 5개 적십자병원에 배치됐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이번 대통령표창은 국가적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디지털자산과 기술의 가능성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국가 재난 구호와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27일 두나무는 전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정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두나무는 산불과 수해, 가뭄 등 재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선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기부와 긴급 의료 지원 인프라 확충에 기여한 점도 평가받았다.두나무는 2022년 강원 삼척 산불 피해 복구에 30억원, 중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20억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