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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박수영 "가상자산 순유입 반토막...과세 2년 유예해야"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순유입이 1년 동안 절반가량 줄었다"며 과세 시기를 2년 유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수영 의원은 23일 "국내 디지 박수영 의원은 23일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 자산 순유입이 1년 전보다 절반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 의원실이 5개 원화마켓거래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1~8월 순유입은 2조500억원으로 전년 동기(4조7400억원)보다 56.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원화예치금도 1월 7조6900억원에서 8월 5조2000억원으로 32.3%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장 반응 부정USD/KRW
ARTICLE BRIEF

본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순유입이 1년 동안 절반가량 줄었다"며 과세 시기를 2년 유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수영 의원은 23일 "국내 디지 박수영 의원은 23일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 자산 순유입이 1년 전보다 절반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의원실이 5개 원화마켓거래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1~8월 순유입은 2조500억원으로 전년 동기(4조7400억원)보다 56.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원화예치금도 1월 7조6900억원에서 8월 5조2000억원으로 32.3%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디지털엑스(전 코빗)와 고팍스 2곳의 순유출액은 1~8월 4802억원으로 전년 동기 2757억원보다 증가했다. 박 의원은 "과세를 강행하려는 상황에서 해외거래소로 자금 순유출 확대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은 세액 산정 기준 등 세부사항을 묻는 의원실 질의에 "해외 과세사례 및 연구용역 결과 등을 바탕으로 업계 전문가 등과 협의하여 납세자가 신고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세부기준을 마련하고 있고 세수 추계 자료는 없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권의 디지털자산 과세체계는 준비가 미비하기 때문에 강행을 2년 유예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순유입이 1년 동안 절반가량 줄었다"며 과세 시기를 2년 유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수영 의원은 23일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 자산 순유입이 1년 전보다 절반으로 줄었다"고 말했다.의원실이 5개 원화마켓거래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1~8월 순유입은 2조500억원으로 전년 동기(4조7400억원)보다 56.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원화예치금도 1월 7조6900억원에서 8월 5조2000억원으로 32.3%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자산 유출에 대한 일부 통계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