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로빈후드, 회사 자산으로 비트코인 350억원어치 매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 증권거래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가 회사 자산으로 2500만달러(약 350억원) 상당의 BTC(비트코인)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 7일(현지시간) 더블록 에 따르면 요한 케르브라트(Johann Kerbrat) 로빈후드 가상자산(디지털자산)·글로벌사업 부문 수석부사장은 더블록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 케르브라트 부사장은 "우리는 비트코인과 그 주변 생태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매입은 회사의 비전과 디지털자산 커뮤니티의 방향성을 일치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미국 증권거래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가 회사 자산으로 2500만달러(약 350억원) 상당의 BTC(비트코인)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에 따르면 요한 케르브라트(Johann Kerbrat) 로빈후드 가상자산(디지털자산)·글로벌사업 부문 수석부사장은 더블록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케르브라트 부사장은 "우리는 비트코인과 그 주변 생태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매입은 회사의 비전과 디지털자산 커뮤니티의 방향성을 일치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빈후드는 현재 시가총액이 1000억달러(약 134조원)에 달하는 대기업"이라며 "25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회사의 현재 성장 궤도에 큰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빈후드는 최근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거래 서비스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거래 대상에는 비트코인과 ETH(이더리움), SOL(솔라나), XRP(리플), DOGE(도지코인)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로빈후드는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로빈후드 체인은 아비트럼(Arbitrum)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레이어2 블록체인이다.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7월 공개 메인넷을 출시했으며 6일 기준 총예치자산(TVL)은 10억5000만달러(약 1조4080억원)를 기록했다. 케르브라트 부사장은 "로빈후드 플랫폼에는 자금이 예치된 계좌가 2800만개 있으며 미국 내 2700만개, 해외 100만개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어 "로빈후드 체인의 공식 지갑인 로빈후드 월렛은 120개 이상 국가에서 이용할 수 있다"며 대규모 이용자 기반과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연결을 강조했다.

로빈후드는 이번 매입이 단순한 재무적 투자보다 비트코인 생태계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7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요한 케르브라트(Johann Kerbrat) 로빈후드 가상자산(디지털자산)·글로벌사업 부문 수석부사장은 더블록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케르브라트 부사장은 "우리는 비트코인과 그 주변 생태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매입은 회사 미국 증권거래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가 회사 자산으로 2500만달러(약 350억원) 상당의 BTC(비트코인)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