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ETF 토큰으로 밈코인 산다…펌프닷펀 '커스텀 페어' 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Pump.fun)이 신규 토큰을 토큰화 주식과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커스텀 페어'(Custom Pairs) 기능을 도입했다.
- 밈코인 투기 수요가 토큰화 주식의 거래와 보유를 늘리고, 장기적으로 대출·담보 시장까지 연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0일(이하 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펌프닷펀은 기존 솔라나(SOL)와 스테이블코인 중심이던 거래 상대 자산을 토큰화 주식과 주요 암호화폐 등으로 확대했다.
- 펌프닷펀은 엑스스탁스(xStocks)와 선라이즈를 통해 총 93개 자산과의 10일(이하 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펌프닷펀은 기존 솔라나(SOL)와 스테이블코인 중심이던 거래 상대 자산을 토큰화 주식과 주요 암호화폐 등으로 확대했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Pump.fun)이 신규 토큰을 토큰화 주식과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커스텀 페어'(Custom Pairs) 기능을 도입했다. 밈코인 투기 수요가 토큰화 주식의 거래와 보유를 늘리고, 장기적으로 대출·담보 시장까지 연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0일(이하 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펌프닷펀은 기존 솔라나(SOL)와 스테이블코인 중심이던 거래 상대 자산을 토큰화 주식과 주요 암호화폐 등으로 확대했다. 펌프닷펀은 엑스스탁스(xStocks)와 선라이즈를 통해 총 93개 자산과의 10일(이하 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펌프닷펀은 기존 솔라나(SOL)와 스테이블코인 중심이던 거래 상대 자산을 토큰화 주식과 주요 암호화폐 등으로 확대했다. 펌프닷펀은 엑스스탁스(xStocks)와 선라이즈를 통해 총 93개 자산과의 거래쌍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밈코인이 토큰화 주식과 거래쌍을 이루면 이용자는 해당 밈코인을 거래하기 위해 주식 토큰을 확보하거나 유동성 풀에 공급해야 한다. 주식 투자 자체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밈코인 거래 과정에서 토큰화 자산의 거래 수요와 보유 물량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구조다. 실제 로빈후드 체인에서는 주식 토큰을 호가 자산으로 활용한 밈코인 거래쌍이 지난 2일 하루 2억1700만달러(약 2928억4150만원)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토큰화 자산을 담보로 활용하면 보유 자산을 매각하지 않고도 자금을 빌려 다른 투자 전략에 활용할 수 있다. 플로우데스크(Flowdesk)와 아고라, xStocks도 SPYx를 담보로 AUSD를 빌릴 수 있는 모포 전략을 출시했다. 초기 한도는 1800만달러(약 242억7660만원)이며 매체에 따르면 8~9일 예치금은 630만달러(약 84억9681만원)를 넘어섰다. 다만 밈코인 거래 증가가 곧바로 기관 자금 유입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밈코인이 초기 거래를 촉발할 수는 있지만 실제 금융자산으로 정착할지는 이후 대출·담보 시장의 지속적인 수요가 좌우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