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60억3239만 달러…2300달러 콜 거래량 선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 옵션 OI는 60억3239만 달러로 전일 대비 4.45% 줄었다.
- 이더리움 옵션 시장은 규모 축소 속에서도 상승 방향의 배치가 유지됐다.
- 10일 오전 9시 5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60억3239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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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옵션 OI는 60억3239만 달러로 전일 대비 4.45% 줄었다. 이더리움 옵션 시장은 규모 축소 속에서도 상승 방향의 배치가 유지됐다. 10일 오전 9시 5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60억3239만 달러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61.29%, 풋옵션 38.71%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3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2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2500달러 풋옵션(10월 16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23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2550달러 콜옵션(10월 10일·바이낸스) ▲2525달러 콜옵션(10월 10일·바이낸스) 순으로 나타났다.
[편집자주] 옵션은 투자자가 기초자산 가격 변동에 대해 레버리지 베팅을 하거나 기존 포지션의 위험을 헤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파생상품이다.
미래 특정 시점에 사전 결정된 가격에 기초자산 매입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콜옵션(강세 베팅)'과 매도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풋옵션(하락 예상)'이 있다. 미결제약정 증가는 신규 포지션의 유입을 의미하며 단순 단기 거래보다 중기 가격 전망에 대한 베팅이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하루 거래 역시 콜옵션으로 기울며 단기 반등 기대가 함께 드러났다.10일 오전 9시 5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60억3239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옵션 거래량은 약 18억7572만 달러로 집계됐다.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61.29%, 풋옵션 38.71%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는 콜옵션 65.72%, 풋옵션 34.28%로 집계됐다.OI에서는 콜옵션이 우위를 보이며 중기 포지션이 상승 방향에 더 많이 배치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