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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5400달러 유지한 골드만삭스, 2026년 전망은 4650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골드만삭스가 2027년 말 금값 전망을 온스당 5400달러로 유지했다.
  • 다만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해 2026년 말 전망은 4650달러로 낮췄다.
  • 골드만삭스가 2027년 말 금값 전망을 온스당 5400달러(약 749만원)로 유지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골드만삭스가 2027년 말 금값 전망을 온스당 5400달러로 유지했다. 다만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해 2026년 말 전망은 4650달러로 낮췄다. 골드만삭스가 2027년 말 금값 전망을 온스당 5400달러(약 749만원)로 유지했다. 다만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해 2026년 말 전망은 4650달러(약 645만원)로 낮췄다. 골드만삭스는 18일 보고서에서 긴축 통화정책이 금값의 장기 목표치를 낮추기보다 단기 상승 속도를 늦추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년 말 전망은 기존 4900달러에서 4650달러로 250달러 하향 조정됐다. 보고서 기준 현물 금값 약 4350달러(약 603만원)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이번 전망은 앞서 골드만삭스가 2027년 말 금값 5400달러 전망을 유지했다는 본지 보도 의 후속 내용이다. 골드만삭스는 이 매수세가 2027년 말까지 예상한 금값 23% 상승분의 대부분을 설명한다고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2027년 9월부터 2028년 3월 사이 연준이 세 차례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따라서 2026년 말 전망 하향과 2027년 말 목표 유지가 동시에 나타난 점은 단기 경로와 장기 목표를 나눠 봐야 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금과 비트코인(BTC)을 대체자산으로 함께 보는 시각도 있지만, 이번 보고서의 5400달러 전망은 금 시장에 대한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