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순매도에도 코스피 6820선 마감…미국발 삭풍에 장초반 하락했던 삼전·닉스, 1%대 상승 마감 [시티타임스 헤드라인 5]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시티타임스=TV]*외인 순매도에도 코스피 6820선 마감…삼전닉스 1%대 반등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조 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등에 힘입어 6820선을 회복했습니다.
- 잭슨홀 미팅과 미국·이란 간 군사적 충돌 등 대외 악재에 장 초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조 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등에 힘입어 6820선을 회복했습니다.
- 잭슨홀 미팅과 미국·이란 간 군사적 충돌 등 대외 악재에 장 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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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타임스=TV]*외인 순매도에도 코스피 6820선 마감…삼전닉스 1%대 반등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조 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등에 힘입어 6820선을 회복했습니다. 잭슨홀 미팅과 미국·이란 간 군사적 충돌 등 대외 악재에 장 초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조 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등에 힘입어 6820선을 회복했습니다. 잭슨홀 미팅과 미국·이란 간 군사적 충돌 등 대외 악재에 장 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46% 오른 6820.0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발 삭풍에 장 초반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중 상승 전환, 1%대의 상승 전환으로 정규장 거래를 마쳤습니다.
삼성전자는 개장 직후 4.28% 하락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하며 1.17% 상승한 26만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SK하이닉스 역시 4.60%까지 하락했지만 꾸준한 우상향 흐름을 보이며 1.27% 상승한 167만4천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국내 주가 지수가 장중 약세 흐름을 이어가면서 증권주도 대부분 내렸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4.01% 내린 3만4천7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삼성증권 -0.56%, NH투자증권 -0.38%, 키움증권도 0.36% 하락하며 증권주 전반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케빈 워시 미국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도 원·달러 환율이 1360원대 후반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3.9원 내린 1368.6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주간 거래 종가 기준 지난해 7월 24일 이후 13개월여 만의 최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