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1.42달러, 클래리티 표결은 16일 새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리플(XRP)이 6일 1.4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절차 표결은 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 15분으로 잡혔다.
- 리플이 6일 1.4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은 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 15분으로 잡혔다.
- 이번 표결은 법안 최종 통과가 아니라 토론 종결 여부를 가르는 절차다.
본문
리플(XRP)이 6일 1.4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절차 표결은 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 15분으로 잡혔다. 리플이 6일 1.4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은 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 15분으로 잡혔다. 이번 표결은 법안 최종 통과가 아니라 토론 종결 여부를 가르는 절차다. 코인마켓캡은 이날 리플 가격을 1.42달러, 24시간 거래량을 17억8096만3000달러(약 2조4043억원)로 집계했다. 같은 화면에서 비트코인(BTC)은 7만9900달러대, 이더리움(ETH)은 2500달러 안팎에서 움직였다. 더블록은 존 튠(John Thune)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가 8월 8일 클래리티 법안 논의 개시 동의안에 대한 클로처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마크 워너(Mark Warner) 민주당 상원의원 등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은 7월 22일 성명에서 공화당이 제시한 현행 클래리티 법안 문안이 "falls short"라고 밝혔다.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감독 권한을 나누고, 토큰과 거래 방식의 법적 지위를 정리하려는 법안이다. 코인데스크는 미국 현물 XRP 상장지수펀드가 11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해 해당 기간 약 1억7000만 달러(약 2295억원)를 모았고,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약 16억8000만 달러(약 2조2680억원)라고 전했다. 본지는 앞서 클래리티 법안의 2026년 통과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전한 바 있다. 현지시간 15일 오후 2시 15분 표결 일정은 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 15분에 해당한다. 현재 확인된 다음 일정은 한국시간 15일 오전 4시 상원 업무 복귀와 16일 오전 3시 15분 클래리티 법안 관련 클로처 동의 성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