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84K 돌파 후 숨고르기…강세장 복귀냐 추가 조정이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디지털자산 시장이 반등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장중 8만4103.62달러까지 올랐고, 24시간 전보다 0.67% 상승한 8만3526.68달러에 거래됐다.
  • 비트코인 이 장중 8만4000달러를 돌파하면서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들의 숏 포지션 이 대거 청산됐다.
  • 기관투자자의 장기 보유 확대와 기술적 지표 개선을 근거로 강세장 복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시장 반응 긍정BTC
ARTICLE BRIEF

본문

디지털자산 시장이 반등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장중 8만4103.62달러까지 올랐고, 24시간 전보다 0.67% 상승한 8만3526.68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 이 장중 8만4000달러를 돌파하면서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들의 숏 포지션 이 대거 청산됐다. 기관투자자의 장기 보유 확대와 기술적 지표 개선을 근거로 강세장 복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2일 오전 5시 35분(한국시각)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8300억달러로 24시간 전보다 0.84% 증가했다. 비트코인 은 24시간 전보다 0.67% 상승한 8만3526.68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 은 1.01% 오른 2531.48달러를 기록했고 바이낸스코인(BNB) 은 0.29% 상승한 752.45달러에 거래됐다.

하이퍼리퀴드(HYPE) 는 1.42% 오른 86.42달러에 거래됐으며 체인링크(LINK)도 1.75% 상승한 13.27달러를 나타냈다.

블로핀 리서치(BloFin Research)는 비트코인이 지난 9월 약 7만8800달러 부근의 50주 이동평균선을 회복한 점을 근거로 장기 강세장 전환 가능성을 제기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의 추가 비트코인 매입 암시도 주목받았다. 다만 최근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에서 일주일간 약 6억7900만달러가 순유출된 점은 상승세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향후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의 8만3000달러 지지 여부가 단기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거론된다. 특히 현 지지 구간이 무너질 경우 일간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과 강세장 지지 밴드가 위치한 7만달러 중반까지 재차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