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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토큰화, 일본·EU 금융규제 공동성명에 첫 포함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일본과 EU가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자산 토큰화를 논의했다.
  • 일본과 EU가 자산 토큰화를 양측 금융규제 협의의 공식 의제로 처음 명시했다.
  • 제7차 금융규제 포럼 공동성명은 토큰화를 가상자산· 스테이블코인 과 함께 다뤘다.
시장 반응 부정
ARTICLE BRIEF

본문

일본과 EU가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자산 토큰화를 논의했다. 일본과 EU가 자산 토큰화를 양측 금융규제 협의의 공식 의제로 처음 명시했다. 제7차 금융규제 포럼 공동성명은 토큰화를 가상자산· 스테이블코인 과 함께 다뤘다. 일본 매체 NADA NEWS는 양측이 4~5일 도쿄에서 회의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2025년 12월 발표된 제6차 공동성명은 가상자산 규제와 스테이블코인 동향, 금융 서비스의 AI 활용을 다뤘다. ECB는 9월 21일 도매 토큰화 자산 거래를 중앙은행 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폰테스(Pontes)를 출시했다. EU 집행위원회는 의견수렴 안내에서 MiCA 초기 이행과 시장·정책 변화에 비춰 규정이 목적에 맞게 작동하는지 평가한다고 밝혔다. EU·일본 금융규제 협력은 양측 경제연계협정의 금융 규제 협력 조항을 토대로 한다.

일본 금융청과 EU 집행위원회 산하 금융안정·금융서비스·자본시장총국은 2022년 3월 회의 운영과 정보 교환을 위한 실무 체계를 마련했다.

양자 금융규제 포럼에서 디지털 자산을 논의한 사례는 일본·EU에 국한되지 않는다. 미국과 영국도 금융규제 협의에서 스테이블코인 규제와 토큰화를 의제로 다뤘다 . 양측은 G7·G20·금융안정위원회(FSB) 등 국제기구를 통한 규제·감독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