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끌어올린 코스피 7000선…코스닥도 1%대 상승 마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21일 삼성전자 강세와 기관 매수에 힘입어 종가 기준 7000선을 회복했다.
-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9796억원과 1719억원을 순매도했다.
- SK하이닉스는 0.59% 오른 186만8000원에 거래를 마쳐 삼성전자와 상승 폭에서 차이를 보였다.
본문
코스피가 21일 삼성전자 강세와 기관 매수에 힘입어 종가 기준 7000선을 회복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9796억원과 1719억원을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는 0.59% 오른 186만8000원에 거래를 마쳐 삼성전자와 상승 폭에서 차이를 보였다. 국채금리 상승 부담 속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8% 하락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각각 0.17%와 0.39% 올랐다. 코스닥에서도 상승 종목은 630개, 하락 종목은 1021개였다. 삼성전자가 4.98% 오르며 거래대금 약 5조8500억원 과 함께 코스피 7000선 회복을 이끌었습니다.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인 날 SK하이닉스는 0.59% 상승 한 186만8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업계에서는 대형주 중심의 수급 쏠림과 상승 폭 차이가 향후 시장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SK스퀘어가 4.45% 상승 하며 국내 증시의 지수 회복 국면에 동참했습니다.
삼성전기가 기관 매수세와 지수 반등 속에 2.95% 상승 을 기록했습니다. 시장 전반의 상승 종목 수 열세는 매수세 확산의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는 요인입니다. 코스피가 삼성전자 강세와 기관 매수로 7000선을 회복하며 7007.72로 마감했으나, 전반적으로 하락 종목이 많아 지수 상승과 개별 종목의 흐름이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