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목표주가 350만원”…‘역사적 저평가’ 해소될 거라는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KB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현재의 역사적 저평가 해소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0만원을 유지했다.
-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디램(DRAM)과 낸드(NAND)의 평균판매가격(ASP) 상승 영향으로 83조원, 영업이익률 80%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봤다.
-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41% 증가한 104조원으로 추정했다.
본문
KB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현재의 역사적 저평가 해소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0만원을 유지했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디램(DRAM)과 낸드(NAND)의 평균판매가격(ASP) 상승 영향으로 83조원, 영업이익률 80%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봤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41% 증가한 104조원으로 추정했다. 이에 올해와 내년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04% 증가한 285조원, 같은 기간 65% 상승한 470조원으로 전망했다. 내년과 2028년은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5년 장기공급계약(LTA)에 배정해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높일 것으로 봤다. KB증권은 총 100조원 규모의 사상 최대 주주환원은 SK하이닉스 기업가치 재평가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라고 봤다.
특히 내년 디램 비트 출하량이 25% 증가하고 가격도 40% 상승할 것으로 보여 올해 4분기 영업이익 104조원은 새로운 이익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 주가는 고점대비 50% 하락해 내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3배 수준으로 금융위기에 준하는 이례적인 저평가 국면에 진입해 있다”며 “사상 최대 실적과 저평가가 공존하는 현 시점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우너은 역사적 저평가 해소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가 100조원 주주환원 과 D램·낸드 실적 개선으로 역사적 저평가 해소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목표주가 350만원을 유지하며, 역사적 저평가 해소의 전환점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전망했다.
김동원 연구원은 현재 SK하이닉스 주가가 이례적으로 저평가된 국면에 진입해 있으며, 주주환원 정책이 기업가치 재평가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KB증권, 투자의견도 ‘매수’ 유지KB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현재의 역사적 저평가 해소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