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ONDO…해외 비중의 29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XRP가 국내 거래 비중 14.78%로 선두를 차지했고 ONDO·WLD도 글로벌 대비 강한 국내 집중도를 보였다.
- XRP 거래대금은 2,333억 원으로 상위 10개 종목 중 가장 컸다.
- ONDO와 WLD는 글로벌 비중보다 국내 비중이 각각 29.2배, 21.8배 높았고, STX는 주간 상승률 28.3%로 관심 순위를 끌어올렸다.
본문
XRP가 국내 거래 비중 14.78%로 선두를 차지했고 ONDO·WLD도 글로벌 대비 강한 국내 집중도를 보였다. XRP 거래대금은 2,333억 원으로 상위 10개 종목 중 가장 컸다. ONDO와 WLD는 글로벌 비중보다 국내 비중이 각각 29.2배, 21.8배 높았고, STX는 주간 상승률 28.3%로 관심 순위를 끌어올렸다. 8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88.9점이다. 국내 거래 비중은 각각 4.13%, 3.69%로 XRP와 격차가 크다. USD1(해외 0.54%·국내 0.01%), BNB(해외 0.57%·국내 0.04%), ASTER(해외 0.09%·국내 0.01%)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6일 기준 12.90%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ONDO와 WLD는 글로벌 비중보다 국내 비중이 각각 29.2배, 21.8배 높았고, STX는 주간 상승률 28.3%로 관심 순위를 끌어올렸다.8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88.9점이다. 국내 거래에서 14.78%를 차지했다.2위는 ONDO 82.9점, 3위는 WLD 81.1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RP 2,333억 원, ONDO 653억 원, WLD 582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60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32.0%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 OND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