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10월 징크스 깰까… ETF·고래 매집이 변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엑스알피(XRP)는 3개월 연속 상승했지만, 과거 네 차례 모두 다음 달 가격이 하락해 10월 조정 가능성이 제기됐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 가 3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10월 가격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과거에는 3개월 연속 월간 상승 뒤 조정이 반복됐지만 이번에는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과 대형 보유자의 매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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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알피(XRP)는 3개월 연속 상승했지만, 과거 네 차례 모두 다음 달 가격이 하락해 10월 조정 가능성이 제기됐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 가 3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10월 가격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에는 3개월 연속 월간 상승 뒤 조정이 반복됐지만 이번에는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과 대형 보유자의 매집이 이어지고 있다.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엑스알피 는 1일(현지시각) 3개월 연속 상승을 기록한 뒤 10월 거래에 들어섰다. 다만 최근 상승폭과 ETF 자금 흐름, 대형 보유자의 매집 등은 과거와 다른 변수로 꼽혔다. 주간 유입액은 각각 약 396만달러, 7500만달러, 956만달러, 1898만달러다. 코인피디아는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와 XRP 서울 2026, 토큰 2049, 머니20/20, 리플 스웰을 주요 행사로 거론했다.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엑스알피는 최근 1.50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가격이 1.70달러를 넘어설 경우 현재 상승 흐름이 강화되면서 2달러가 다음 관심 가격대로 부상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결국 코인피디아가 제시한 10월 엑스알피 시장의 핵심 변수는 서로 엇갈린다. 반면 현재 시장에서는 ETF 자금 유입과 대형 보유자의 매집이 이어지고 있다. 1.58달러와 1.70달러가 단기 가격 흐름을 확인할 주요 구간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