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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들 하루 거래량 1억5800만달러,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디파이 수익률 플랫폼 펜들의 20일 하루 거래량이 1억5800만달러(약 2095억원)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많았다.
  • AMBCrypto는 가격이 15% 가량 반등해 2.2달러 부근까지 올랐다고 전했고, 분석가는 2.2달러 지지 여부에 따라 2.8달러 재도전 가능성이 갈린다고 짚었다.
  • 디파이 수익률 상품 플랫폼 펜들(PENDLE)의 20일 하루 거래량이 1억5800만달러(약 2095억원)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많았다.
시장 반응 긍정ETH
ARTICLE BRIEF

본문

디파이 수익률 플랫폼 펜들의 20일 하루 거래량이 1억5800만달러(약 2095억원)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많았다. AMBCrypto는 가격이 15% 가량 반등해 2.2달러 부근까지 올랐다고 전했고, 분석가는 2.2달러 지지 여부에 따라 2.8달러 재도전 가능성이 갈린다고 짚었다. 디파이 수익률 상품 플랫폼 펜들(PENDLE)의 20일 하루 거래량이 1억5800만달러(약 2095억원)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많았다. AMBCrypto는 21일 분석 기사에서 펜들 가격이 15% 가량 반등해 2.2달러 부근까지 올라섰다고 전했다. 디파이라마(DefiLlama)에 따르면 이 거래량 가운데 이더리움(ETH) 관련 거래량이 1억2180만달러(약 1615억원)로 가장 컸다. 모나드(Monad)가 2080만달러(약 276억원), 플라즘(Plasm)이 370만달러(약 49억원)로 뒤를 이었다.

벤저민 은지리(Benjamin Njiri) AMBCrypto 분석가는 21일 분석 기사에서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도 온체인 수익에 대한 수요가 식지 않았다"고 말했다. 은지리 분석가는 거래량과 수익 증가가 펜들의 15% 반등을 이끌었다고 해석했고,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도 소폭 회복했다고 적었다. 펜들 수익의 80%는 sPENDLE 보유자에게 보상으로 돌아간다. 4~5월 회복기에는 펜들이 1달러 안팎에서 2달러 부근으로 두 배 올랐고, 같은 기간 수익은 20만달러(약 2억7000만원)에서 100만달러(약 13억원) 이상으로 5배 늘었다. 펜들은 1.26달러에서 2.8달러로 122% 뛰었지만 이 기간 거래량과 수익은 소폭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후 9월 말부터 나타난 22% 조정은 거래량·수익 감소, 약한 시장 심리와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