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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재단, 아시아 임팩트 포럼서 ‘사회혁신 자본’ 역할 강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이 일본 고베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임팩트 나이츠’에 참여해 공익재단의 촉매자본 역할과 아시아 사회혁신 생태계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올해 행사에는 아시아와 미국·유럽·호주 등의 임팩트 분야 리더 100명이 참석했다.
  • 최재호 재단 사무총장은 촉매자본 세션에서 공익재단이 보유 자산을 인적·사회적 자본으로 전환해 지속가 최재호 재단 사무총장은 촉매자본 세션에서 공익재단이 보유 자산을 인적·사회적 자본으로 전환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부’를 축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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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이 일본 고베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임팩트 나이츠’에 참여해 공익재단의 촉매자본 역할과 아시아 사회혁신 생태계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아시아와 미국·유럽·호주 등의 임팩트 분야 리더 100명이 참석했다. 최재호 재단 사무총장은 촉매자본 세션에서 공익재단이 보유 자산을 인적·사회적 자본으로 전환해 지속가 최재호 재단 사무총장은 촉매자본 세션에서 공익재단이 보유 자산을 인적·사회적 자본으로 전환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부’를 축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공지원이 끝난 뒤 민간투자가 본격화되기 전 사회적 기업이 겪는 ‘회색지대’에서 민간 재단이 초기 실패 위험을 함께 감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촉매적 자본의 대표 사례로 ‘CMK 임팩트프러너’를 소개했다. 재단은 2012년부터 14년간 사회문제를 혁신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로 해결할 스타트업을 발굴해왔다.

임팩트 스타트업 374곳을 육성해 7481개의 일자리를 만들었으며 누적 3779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재단은 올해부터 유엔개발계획(UNDP)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회혁신가를 육성하는 ‘CMK 글로벌 임팩트프러너’도 추진하며 지원 범위를 해외로 넓히고 있다. 재단은 사회혁신가들이 지속 도전할 수 있는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이 일본 고베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임팩트 나이츠'에 참여하여 공익재단의 역할과 아시아 사회혁신 생태계 확장 방안을 제시했다. 최재호 사무총장은 공익재단이 보유 자산을 인적·사회적 자본으로 전환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적 부를 축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간재단의 초기 실패 위험 감수 필요성도 언급했다. 재단은 올해부터 UNDP와 협력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회혁신가를 육성하는 'CMK 글로벌 임팩트프러너'를 추진하며 지원 범위를 해외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