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선라이즈 통해 솔라나 거래 시작…이더리움 토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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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시바이누(SHIB)가 선라이즈(Sunrise)를 통해 솔라나(SOL) 네트워크에서 거래되기 시작했다.
- 기존 이더리움 토큰이 다른 네트워크로 옮겨간 것은 아니며, 시바리움도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 ZyCrypto는 시바이누 계정이 10월 5일 X에서 솔라나 출시를 알렸다고 보도했다.
본문
시바이누(SHIB)가 선라이즈(Sunrise)를 통해 솔라나(SOL) 네트워크에서 거래되기 시작했다. 기존 이더리움 토큰이 다른 네트워크로 옮겨간 것은 아니며, 시바리움도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ZyCrypto는 시바이누 계정이 10월 5일 X에서 솔라나 출시를 알렸다고 보도했다. 솔라나 계정도 시바이누가 선라이즈를 통해 솔라나에서 이용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ZyCrypto는 선라이즈를 통해 시바이누의 이더리움 기반 토큰이 솔라나에서 거래 가능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용자는 이를 솔라나의 탈중앙화금융(DeFi) 생태계에서 거래할 수 있다. 시바이누 의 원래 버전은 이더리움의 ERC-20 토큰으로 남고, 시바리움도 별도로 운영된다. 이번 출시는 기존 네트워크를 대체하는 이전이 아니라 거래 가능한 네트워크가 추가된 사례다. 앞서 아비트럼 생태계 토큰 ARB도 선라이즈를 통해 솔라나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ZyCrypto는 이번 출시가 이더리움 기반 토큰이나 시바리움의 운영 중단을 뜻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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