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해킹 공격 증가 전망…AI 방어 역량 강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창펑 자오는 공격자가 AI를 더 많이 활용한다고 보고 방어에도 AI를 써야 한다고 말했다.
- 전날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네 곳이 서로 다른 공격을 받았다는 관찰도 소개했다.
-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Binance) 창립자는 블록비츠(BlockBeats)가 3일 보도한 인터뷰에서 “앞으로 해킹 공격의 빈도와 속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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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는 공격자가 AI를 더 많이 활용한다고 보고 방어에도 AI를 써야 한다고 말했다. 전날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네 곳이 서로 다른 공격을 받았다는 관찰도 소개했다.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Binance) 창립자는 블록비츠(BlockBeats)가 3일 보도한 인터뷰에서 “앞으로 해킹 공격의 빈도와 속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공격자들이 AI 활용을 늘리는 만큼 가상자산 업계도 방어에 AI를 더 적극적으로 써야 한다는 설명이다. 자오는 과거에는 한 달 또는 그보다 긴 간격으로 공격 소식이 들렸지만, 최근에는 매주 벌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강한 상대와 맞서려면 그에 맞먹는 역량이 필요하다”며 AI 기술을 활용한 방어 능력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기술 적용과 시장 채택이 충분하지 않으면 관련 분야 투자가 부족할 수 있다는 견해도 밝혔다.
바이낸스는 30일 공식 공지에서 핫월렛 침해로 약 63억달러(약 8조4700억원) 상당의 토큰 자산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같은 공지에서 온체인 동결액은 약 30억달러(약 4조320억원)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초기 조사에서 직원 노트북 침해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후속 조사에서 다른 침입 지점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31일 별도 공지에서 손실 보전 비율이 90%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